경영학부 4학년입니다. 영어인증을 미루고 미루다가 졸업 7개월 남은 지금에서야 본격 시작했어요. 토익 700이 졸업요건인데 현재 580. 비슷한 상황 풀어내신 분 의견 부탁합니다.
왜 이렇게 됐나
- 1학년 때 한 번 시험 보고 포기 (550점). “나중에 하지” 마인드.
- 2학년 — “다음 학기에”.
- 3학년 — “인턴십 준비가 우선”.
- 4학년 1학기 — 채용 시작되면서 정신 없음.
- 이번에 졸업 사정 직전 점검에서 “영어인증 미충족”으로 빨간불.
현재 점수
3월에 모의 토익 580점. 7월까지 700 이상이 필요. 4개월에 120점 올려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 점수 차이인지 확신이 없어요.
지금 시도중인 것
- 매일 LC 30문제 + RC 30문제 (1시간).
- 주 2회 모의고사 풀이 (실제 시간 2시간).
- 주말에 약점 영역 집중 (LC Part 3·4가 가장 약함).
걱정되는 부분
- 채용 면접·자기소개서·캡스톤 동시 진행이라 학습 시간 확보가 어려움.
- 4개월 후 시험에서 안 나오면 졸업 보류. 졸업 못 한 채 채용 진행은 답이 없음.
- 토익 외 다른 인증(OPIc IM2 등)을 시도할 시간이 없음.
의견 부탁
- 4개월에 120점 올린 경험 있으신 분.
- 토익 외 “더 빠른” 인증 옵션 (OPIc·G-TELP).
- 졸업 직전 영어인증 못 채우면 어떻게 풀어내시나요?
매거진 졸업요건에 “영어인증 미충족”의 위험이 있었는데 그게 정확히 제 상황이네요. 후배 분들은 1학년에 끝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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