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3학년입니다. 2학년 때 “자료구조”에서 C+ 받았는데, 4학년 졸업 GPA를 위해 재수강을 할지 새 전공선택을 들을지 고민이에요. 매거진의 재수강 전략 읽고 표 그려봤는데 결정이 어렵네요.
현재 상황
- 현재 GPA 3.45 / 4.5
- 자료구조 C+ → 재수강 시 A0 상한 (학교 규정)
- 재수강하면 “마지막 학점만 인정” → GPA 약 +0.08 예상
- 대신 그 학기에 새 전공선택 1과목을 못 들음 (3학점)
- 그 1과목이 4학년 졸업이수에 직접 영향 — “데이터베이스”가 후수과목
표로 정리
| 옵션 | GPA 변화 | 4학년 영향 |
|---|---|---|
| 재수강(자료구조) | +0.08 | 4학년 1학기에 데이터베이스 + 다른 전공 한 과목 더 추가 → 부담 큼 |
| 새 전공선택(데이터베이스) | 0 | 4학년 1학기 가벼워짐, 채용 준비 시간 확보 |
고민의 핵심
재수강의 +0.08은 의미 있는 수치인지, 아니면 4학년 채용 시기의 “시간 여유”가 더 가치 있는지 모르겠어요. 매거진에 “재수강은 학점을 사기 위해 시간을 지불하는 거래”라는 말이 있던데, 이 거래 조건이 좋은 건지 헷갈립니다.
제 진로
일반 IT 기업 취업이 목표예요. 대학원이나 외국계는 아니라서 GPA 3.45 vs 3.53의 차이가 자기소개서·서류에 어느 정도 영향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결정 해보신 분
- 같은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셨는지
- 그 결정 후 후회 없으셨는지
- “재수강이 결정적이었다”는 사례가 있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한 주 안에 정정·드랍 결정 끝내야 해서요.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