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예매

멜론 팬클럽 가입 효과 있나요? 1차 선예매 후기

미디어과 3학년이고 멜론 팬클럽 6개월 전에 가입해서 1차 선예매에서 R석 정중앙 잡았어요! 후기 공유합니다.

제 가입 경위

  • 좋아하는 K-POP 그룹의 콘서트 일정이 1년 후로 예상되어 미리 가입.
  • 팬클럽 가입비 5만 원/연.
  • 1차 선예매: 일반 예매 1주 전, 팬클럽 회원 한정.
  • 2차 선예매: 1차 잔여석 대상.
  • 일반 예매: 마지막 잔여 좌석.

1차 선예매 결과

1차 선예매에서 R석 4열 정중앙 잡았어요. 사실 이 자리가 일반 예매에서 시도했다면 0.001초도 안 되는 시간에 마감됐을 겁니다. 팬클럽 단계에서는 신청자가 적어서 (전체의 30~40% 수준) 좋은 자리 잡기가 훨씬 쉬워요.

매거진 가이드와 비교

매거진 멜론 티켓 매크로 없이 성공하는 법의 “팬클럽 등급”이 사실상 결정적이라는 말이 정확히 맞았어요. 가입비 5만 원이 한 콘서트 R석 정중앙으로 환산되니 가성비도 좋습니다.

후배 분들에게 팁

  1.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있으면 평소에 팬클럽 가입해 두기 — 일정 발표 후엔 늦음.
  2. 가입 후 “등급 유지 활동”도 챙겨야 — 일부 팬클럽은 활동 점수 따라 1차 신청 자격이 다름.
  3. 1차 선예매 시간도 “정확히 알기”. 팬클럽 회원 일반 시간보다 10분 일찍 시작되는 곳도.
  4. 같은 카카오 계정 + 카카오페이 미리 등록 — 결제 1클릭.

한계

가입비 5만 원이 모든 학생에게 부담 없는 금액은 아니에요. 또 “1년에 1번 콘서트”가 안 열리는 아티스트라면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팬클럽 가입 후 1차 선예매 후기 더 듣고 싶습니다.

댓글 4

아이돌팬2 경영학부 4학년
저도 비슷해요. 팬클럽 가입 후 4번의 콘서트 모두 R석 또는 VIP. 일반 예매로 절대 못 잡을 자리들이에요. 가입비 5만 원이 1콘서트당 평균 3만 원 절약 효과. 진짜 가성비 좋아요.
비교후기 예술대 졸업
팬클럽 1차에서 잡은 친구와 일반 예매에서 시도한 친구 비교했는데 차이가 결정적. 일반 예매는 같은 R석을 1~2배 비싼 양도 마켓에서 사야 하더군요. 팬클럽은 그게 “원가”인 셈.
글쓴이 미디어과 3학년
두 분 후기 진짜 공감. 팬클럽이 “비용 같지만 사실 절약”이네요. 비행기 정기 회원처럼.
신중파 인문대 3학년
저는 팬클럽 가입 안 하는 편이에요. 같은 아티스트 1년 안에 콘서트 안 열리면 가입비가 손해. 본인이 그 아티스트의 “고정 팬”인지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본 글은 익명 학생의 경험에 근거한 개인 의견이며, 학교·전공·년도에 따라 사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행정 결정은 본인의 학교 학사정보와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더 깊은 가이드는 매거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