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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즌권 살까 말까 — 한 시즌 직관 10번 이상 가능?

체육과 3학년이고 좋아하는 야구단의 시즌권을 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한 시즌 직관 10번 이상 가능한지 자신이 없어서요.

제 시즌권 검토

  • 응원 구단의 외야 시즌권 약 25만 원 (1년).
  • 같은 구단 일반 단일경기 외야석 약 1.2만 원/경기.
  • 손익분기점: 약 21경기 — 한 시즌 144경기 중 21경기.
  • 학기 중 평일 19시 경기 — 가기 어려움.
  • 주말 경기 14주 + 방학 중 경기 다수 — 가능할 수도.

고민 포인트

  1. 학기 중 주말 경기 가기 어렵다: 시험·과제 일정에 따라 못 가는 주말이 많음.
  2. 여름방학 인턴 가능성: 인턴십 기간엔 야구장 못 감.
  3. 친구·가족과 같이 가는 매수: 시즌권 1매 + 동반인 등록 활용.
  4. 플레이오프 우선권: PO 진출 시 시즌권자 우선 — 가치 큼.

매거진 “시즌권 운영” 참고

매거진 스포츠 티켓 체크리스트에 “10경기 이상이면 시즌권이 거의 항상 유리”라고 했어요. 21경기 손익분기점은 어렵지만, 10~15경기 선이면 시즌권 + 동반인 기회 가치가 더 큰 것 같기도 하고.

의견 부탁

  • 학생 시즌권 사용한 분 — 한 시즌 몇 경기 가셨나요?
  • 학기 중 주말 경기 가기 — 시험·과제와 양립 가능?
  • 플레이오프 우선권의 가치 — 실제 활용하셨는지.
  • “시즌권 손해 봤다”는 분의 솔직한 후기.

4월 시즌권 신청 마감 1주 남았어요. 결정 시급합니다.

댓글 4

시즌권3년차 경영학부 4학년
3년차 시즌권자입니다. 평균 25경기/년 갔어요. 학기 중에도 주말 경기는 6~8회는 가능. 친구들과 “10경기 같이 가기” 패키지를 만들면 동반인 가치까지 합쳐 가성비 매우 좋아요. 강력 추천.
손해본경험 인문대 4학년
저는 시즌권 사고 12경기만 가서 손해 봤어요. 4학년 채용 시즌과 겹쳐서. 글쓴이 분도 인턴십·진로 일정 잘 보고 결정하세요. “좋아함”과 “시간 가능함”은 다른 문제.
글쓴이 체육과 3학년
두 분 다른 후기 다 합리적이네요. 결국 “이 시즌 동안 시간 가능한가”가 결정 기준. 여름 인턴 1~2개월 빼고 14~18경기는 가능할 듯하니 시즌권 사기로 결정합니다.
플레이오프경험 경영학부 졸업
플레이오프 우선권은 진짜 큰 가치예요. 정규 시즌 손해 보더라도 PO·KS 한 번 가면 그 가치만으로도 본전 회수. 한국시리즈 가본 적 있는데 그 경험은 일반 예매로 절대 못 만들어요.

본 글은 익명 학생의 경험에 근거한 개인 의견이며, 학교·전공·년도에 따라 사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행정 결정은 본인의 학교 학사정보와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더 깊은 가이드는 매거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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